2011. 09. 17 토 - with you 1

상견례
- 북구 대촌동 넓은실한정식 PM.6:00

Sunny

두 후배와 함께 한 영화관람.영화 한 편으로도 행복을 느끼는 소박한 녀석들. 잊지 마시라. 지금이 그대들의 가장 써니한 순간임을! » 내용보기

스마트폰 시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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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숨을 걸다.

        " 큐짱, 놀이는 목숨을 걸 때 재미있는거야.          목숨을 걸지 않는 놀이만큼 재미없는 것도 없어.        &... » 내용보기

이번엔...

이번엔 내가 용기를 낼 수 있을까.그럴 수 있을까.늘 그랬듯 아닌 듯 괜찮은 듯 모른 듯 지나치고 마는 건 아닐까.난 여전히 용기가 없다.이번엔 내가 용기를 낼 수 있을까.그럴 수 있을까.늘 그랬던 것과는 달리 솔직해질 수 있을까.늘 그랬던 것과는 달리 부딪칠 수 있을까.난 여전히 고민이 많다.이번엔 내가용기를내야겠다. » 내용보기